인사말
법정에서 다투는 것은 재산이지만, 정말 무너진 것은 가족이라는 사실입니다.
상속재산분할과 유류분, 상속회복은 숫자와 조문으로 결론이 나는 절차이지만 그 숫자 뒤에는 누가 부모를 돌봤고, 누가 먼저 받았고, 누가 끝내 말하지 못했는지가 놓여 있습니다.
저는 그 사정을 먼저 듣습니다. 그리고 그것을 법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바꿉니다. 동거 기간은 날짜로, 간병은 기록으로, 증여는 이체 내역으로. 감정의 문제를 계산의 문제로 바꾸는 것이 분쟁을 가장 짧게 끝내는 길이라고 믿습니다.
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는 협의로 끝낼 수 있는 사건과 심판까지 가야 할 사건을 처음부터 가려 어느 쪽이든 결정이 실제 재산으로 옮겨질 때까지 함께합니다.
하나의 사건번호가 아닌 한 사람의 삶으로, 어려운 조문이 아닌 일상의 말로, 뜻밖의 청구서가 아닌 지킬 수 있는 약속으로.
당신의 상속이 분쟁이 아니라 정리로 기억되도록,법무법인 이로운 파트너스가 함께하겠습니다.




